타율 4할인데 마이너행? 김혜성, 다저스 감독도 의아한 충격 결정
여러분, 야구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정말 황당한 소식을
가져왔어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갑자기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갔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정말 믿기 어려우실 텐데요,
시범경기 타율이 무려 4할이
넘는데도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처음엔 잘못 봤나 싶었답니다.
놀라운 시범경기 성적, 그런데...
김혜성 선수는 지난 시즌 포스팅을
통해 다저스와 무려 3+2년 최대
2200만 달러라는 큰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죠.
데뷔 첫 시즌, 71경기에 나서
타율 2할8푼, 3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나름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 시즌 WBC 한국 대표팀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특히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정말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줬어요.
9경기에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4할 7리, 1홈런 6타점, OPS
0.967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
중이었답니다.
아니,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왜
마이너로 보내는 걸까요?
이해가 정말 안 가네요.
감독의 애매한 답변과 경쟁 상대
게다가 현재 토미 에드먼, 엔리케
에르난데스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라 김혜성
선수의 개막 엔트리 합류는
기정사실처럼 보였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평소 김혜성
선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에게 기회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로버츠 감독은 "알렉스와 혜성 중
누구를 선택해도 논리가 있다"며
"우리는 아직 혜성을 많이
보지 못했다.
알렉스는 타석에서 내용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지만,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네요.
프리랜드 선수의 시범경기 성적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거든요.
앞으로 김혜성 선수는 어떻게 될까?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충격과 함께
의아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요.
과연 김혜성 선수는 트리플A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다시 메이저리그로 콜업될
수 있을까요?
이번 결정이 김혜성 선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 그의 행보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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